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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<웨조서 라운지 앤 바> 가격이 많이오른 애프터눈티 후기, (신한 본보이카드 음료차감)

    2023.06.11 by nine9999

  • <아난티 기장(코브)> 캐비네 드 쁘아송에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은 후기

    2023.06.10 by nine9999

  • <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&스파> 제주도에서 제일 비싼 리조트 투숙기(수영장, 룸 위주)

    2023.06.10 by nine9999

  • <메종드라 카테고리> 압구정 재벌집 딸이 만든 다이닝 & 카페

    2023.06.07 by nine9999

  • <용용선생 강남> 엄청난 웨이팅을 자랑하는 강남 홍콩식 주점, 테이블링 대기정보

    2023.06.01 by nine9999

  • <스시아오마츠> 런치 6만원에 금태가 나오는 역삼 오마카세

    2023.06.01 by nine9999

  • <초이다이닝 송파> 비주얼은 훌륭한 후토마끼가 있는 퓨전 일식집

    2023.05.31 by nine9999

  • <숙대 비일> 숙대 앞 오픈하자마자 대기가 생기는 이탈리아 다이닝

    2023.05.30 by nine9999

<웨조서 라운지 앤 바> 가격이 많이오른 애프터눈티 후기, (신한 본보이카드 음료차감)

​ 요즘 들어 꽤 자주 오는듯한 ​ 위조서 라운지&바 오늘은 어무니 생신을 맞아 애프터눈티를 먹으러왔다.​​ ​ ​ 오랜만에 왔더니 가격이 아주 양심이 없어진 상태였.... ​ 이렇게 보면 뭐 아주 많이 나올 것 같지만 다른 호텔에 비해서도 사실 빈약한 구성이다.​​ ​ 선택할 수 있는 음료 리스트들 ​ 우리는 3명이 가서 로얄 밀크차, 아포가토 이렇게 2가지 시키고 제로콜라 추가했다.​​ ​ 주스종류는 선택이 불가했던걸로 기억함. ​ 음료값도 만만찮게 오른 것 같다.​​ ​ 아이스크림이랑 아몬드 칩, 그리고 에스프레소가 따로 나온다. ​ 아이스크림은 하겐다즈 바닐라맛 같았음.​​ ​ 내가시킨 로얄밀크차 ​ 맛은 티 시키고 내가 셀프로 밀크티 만드는 것 보다 맛있긴 한데 ​ 아무래도 찻주전자랑 같이 나오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11. 11:51

<아난티 기장(코브)> 캐비네 드 쁘아송에서 간단하게 브런치 먹은 후기

내가 사랑하는 부산 항상 여기서 살고싶다는 말만 반복하는데 결국 못가는........ㅎ​​ ​ 이날 일어나자마자 아난티로 향했다. 지금이 아니면 다시 기장을 갈 수 없단 생각에....... 그리고 나와보니 하늘이 너무 좋아서 무조건 가야겠단 생각이 머리를 가득 지배했다. ​ 그리고 이번에 돌아다니면서 안건데 부산은 특이하게 빨간불이 몇초 남았는지 알려주는 신호등이 있었다.​​ ​ ​ 나는 이번 여행은 최대한 택시타지 않고 걸어다니는 걸 목표로 했기 때문에 ​ 버스를 타고 내려서 도보를 이용했다. 꽤 시간이 걸리는 거리이긴 하지만 날씨가 너무 춥거나 하지 않고, ​ 해가 강했기 때문에 걸어다니는 것이 어렵지는 않았다.​​ ​ ​ 아침 10시쯤 갔는데 이날도 하늘이 정말 맑았다.​​ ​ ​ 익숙한 건물과 함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10. 23:44

<JW 메리어트 제주 리조트 &스파> 제주도에서 제일 비싼 리조트 투숙기(수영장, 룸 위주)

메리어트 본클 카드 발급으로 메리엇 포인트가 꽤 모인 이 시점에 ​ 한국에도 갑자기 등장한 포숙 맛집에 가지 않을 수 없어 이번에 예약을 해 다녀왔다. ​ 나는 금-토 숙박이어서 40000포인트에 예약했고 평일이나 비수기는 30000포인트 초반대에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았다. ​ 숙박료는 그냥 돈으로 다 낸다고 하면 내가 간 날 기준으로 90만원 이상이었다. 조식포함시에는 120만원 정도​ ​ ​ 리조트에는 입구가 2군데가 있다. ​ 택시를 타고 내려오는 기준으로 왼쪽과 오른쪽이 있는데 체크인 목적으로 로비를 방문한다고 할 때는 왼쪽으로 가야한다. ​ 밑으로 내려가면 연회장쪽이 있는 곳이라 아무도 맞이해주지 않는다...... ​ 우리도 처음에 내려가야 하는 줄 알고(오른쪽) 밑으로 가달라고 했는데 안에 들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10. 12:35

<메종드라 카테고리> 압구정 재벌집 딸이 만든 다이닝 & 카페

오랜만에 압구정 나들이 ​ 신사에서 밥먹구 넘어왔다. 디저트 모양새가 너무 맛있어보여서 전부터 와보고 싶었던 곳! ​ 제목처럼 여기는 재벌집(대상) 의 첫째딸인 임세령 부회장이 만들었다는 카페이다. ​ 사진상으로는 엄청 커보였는데 내부 들어가면 평수자체는 그리크지 않아보인다. ​ 우린 밥먹고 가서 카페 이용한다고 하니 창가와는 좀 떨어진 자리로 안내했다. ​ 아마도 카페손님과 다이닝 손님 자리는 구별되어있는 느낌.​ ​ ​ 음료는 둘다 아메리카노로 ​ 원래 다른거 마실려고 했는데 아메리카노가 샷이 따로 나온다 해서 나도 아메리카노로 시켰다(얼음물로 대충 먹으려고). ​ 그런데 샷이 따로 나오는건 뜨거운거 시켰을떄만...... ​ 아이스는 그냥 샷 다 넣어서 준다..ㅎ ​ 여기 방문한 이유 ​ 이 밀푀유를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7. 16:21

<용용선생 강남> 엄청난 웨이팅을 자랑하는 강남 홍콩식 주점, 테이블링 대기정보

​ 요즘따라 자주오는 갱남 ​ 원래도 집이랑 가까워서 자주오긴 했지만 요즘들어 더 자주오는 느낌 ​ ​ ​ 위치는 신논현보다 강남역에서 더 가깝다. ​ 여기는 지난번에 한양대점에 가봤는데 그때는 솔직히 그렇게 맛있지는 않아서..... ​ 기대가 막 된건 아니였지만 궁금도 하고 여러가지 이유로 원격 웨이팅을 걸고 가보기로 했다. ​ ​ 여기가 5시 오픈인 걸로 알고있는데 ​ 우리는 퇴근하고 오는 친구가 있어서 7시쯤 먹어야했기 때문에 ​ 5시 36분에 웨이팅번호 18번으로 잡았다(이전에는 번호가 짧았음). ​ 테이블링에서 원래도 하고 있었던 건지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앱으로 먼저 웨이팅을 걸고 ​ 앞에 8팀이 남아있는 6시 50분쯤 가게안으로 들어갔다. ​ 그리고 거기서 또 40분 정도 기달림....... 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1. 19:58

<스시아오마츠> 런치 6만원에 금태가 나오는 역삼 오마카세

​ 일본에서 아쉬웠던 스시를 채우고자 ​ 스시 아오마츠 방문! ​ 포스코타워 근처에 위치해있다. 지하 1층임. ​ 들어오는 길이 꽤나 예뻤는데 사진은 안찍음ㅋㅌㅋㅋ ​ 예약은 캐치테이블 통해서 했다. 런치는 자리잡기 아주 빡세진 않다. 예약금은 전액 내야함 6만원​​ ​ ​ 오늘 준비된 네타들 ​ 이거 외에도 봉초밥 금테등이 뒷주방에서 나왔음.​​ ​ ​ 따듯한 물수건으로 손 닦아주고​​ ​ ​ 첫점시작! ​ 근데 첫점 광어라고 하셨는데 지금보니....이거 광어맞나?? ​ 아니 두번째 것 같기도 하고..... ​ 사실 이날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서 맛들이 명확하게 잘 기억이 안나는데 ​ 첫점은 살이 숙성이 많이된건지 쫄깃한 느낌 없이 부드럽게 으깨지는 느낌이었다.​​ ​ ​ 몇개는 사진이 안남은거 같은데 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6. 1. 19:07

<초이다이닝 송파> 비주얼은 훌륭한 후토마끼가 있는 퓨전 일식집

​ 벌쓰데이를 맞아 고모를 만난날 ​ 여러 후보군 끝에 한 번도 안가본 초이다이닝을 가게 되었다. ​ 자리 원격은 테이블링만 되는 줄 알았는데 캐치테이블도 가능했음. ​ ​ 하지만 모르고 걍 현장에서 대기 걸기는 했다. ​ 토요일 6시 30분 기준으로 앞에 16팀이 있었는데 금방 빠져서 순서넘기고 그냥 워크인으로 들어갔다. ​ 대기는 심하지 않으니 그냥 7시쯤 천천히 들어오면 대기 없이 먹을 수 있을 듯​ ​ ​ 메뉴는 술 종류 몇개랑 일식과 양식의 퓨전으로 보이는 메뉴들이 있었다. ​ 이날은 먼저 1차로 칵테일 한 잔씩 하고 와서 연어 후토마끼, 항정살 명이 오일파스타 ​ 이렇게 2가지 시켜봤다. 근데 대부분의 테이블에서 2명오면 3개의 디쉬를 시키는 듯 했음. ​ 가격은 이만하면 그냥 무난한 수준인 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5. 31. 22:18

<숙대 비일> 숙대 앞 오픈하자마자 대기가 생기는 이탈리아 다이닝

​ 간만에 방문한 비일 ​ 여기는 앞에서 언급한 것 처럼 유일하게 숙대 앞에 있는 곳 중 테이블링을 쓰는 꽤 인기가 많은 맛집이다. ​ 이날도 오픈시간인 12시 조금 넘어서 방문했는데 대기가 있었음..... ​ 그래서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걸고 30분정도 있다가 입장했다. ​ ​ 메뉴는 이렇게 올데이와 디너로 나뉜다. ​ 점심에는 올데이에 있는 메뉴들만 시킬 수 있다고 한다. ​ 이날은 바질 토마토 리코타 파스타랑 치킨 매콤 로제리조또 이렇게 2가지 시켰다. ​ ​ 바질리코타 토마토 ​ 가격: 16,000원 ​ 설명과 동일하게 바질과 리코타 토마토소스가 한눈에 들어온다. ​ 이건 거의 비건 파스타 느낌이긴 했다. 고기는 전혀 들어있지 않는 듯 했고 소스안에 버섯이 많이 있었다. ​ 표고랑 약간 국같은데 많..

카테고리 없음 2023. 5. 30. 14: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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